한 주가 가고 있습니다
또 정신없이 한 주가 다 가고 있습니다.선생님의 쾌유 소식을 접하고도 바로 답도 못 해 드렸네요. 죄송 ^^날씨가 이번 한 주 동안 그래도 그다지 매섭지는 않아 다행이었습니다.나이 먹는 게 빨라지는 건지 어느 순간 이렇듯 시간이 빨리 가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.좀 천천히 가면 좋으련만.. 이제 머리도 염색하지 않으면 흰머리가 보여서 흉합니다작년까지는 어떻게 하나씩 뽑았는데 이제 손 들었습니다.. 저에게 반항이라도 하듯 뽑은 자린 정말 더 많이 나는 듯 보여서 이제 무섭습니다 ㅎㅎ 선생님!. 한 주 동안 편치 않은 건강으로 좀 힘드신 한 주가 아니셨나 걱정됩니다. 이번 주는 불면증에 시달려 그다지 컨디션이 깨끗하지 못하게 지냈답니다. 뭐 특별한 걱정거리는 없었는데 새삼스럽게 요 며칠 그랬습니다.한번 잠들면..